베네수엘라 내부적 소요사태 지경

베네수엘라 사태 긴박

과이도 대규모 시위 새로운 국면

마두로 장갑차까지 동원 시위 진압

입력시간 : 2019-05-03 16:38:53 , 최종수정 : 2019-05-08 11:24:15, 김태봉 기자

베네수엘라 사태 긴박

 

베네수엘라 국회의장 과이도가 이끄는 시민과 일부 군인들이 대규모 시위를 벌이면서 베네수엘라 사태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현 마두로 대통령은 시위대를 진압하기위해 장갑차까지 동원하고 일부 시민이 장갑차에 끼고 수십명이 부상을 당하는등 혼란이 점점 격화되고 있다.

이에 마두로 대통령은 미국을 등에 업은 쿠데타 세력으로 규정하고 강제 진압을 명령한 상태다. 이에 대해 미국은 이 사태는 쿠데타가 아니라고 공식 발표하며 과이도를 공개 지지하고 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

오늘 과이도 임시 대통령이 자유의 작전개시를 발표했다. 미국 정부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베네수엘라 국민을 완전하게(fully) 지지한다. 민주주의는 패배하지 않는다.”고 했다.

CNN 인터뷰: 마두로 대통령은 활주로에 비행기까지 대기해 둔 상태였다. 우리가 아는 바로는 그는 오늘 아침 베네수엘라를 떠날 준비가 돼있었다. 쿠바 아바나행 비행기에 몸을 실을 예정이었으나 러시아의 만류로 떠나지 않았다.“ 면서 마두로 정권에 보낼 메시지가 있느냐는 질문에 비행기를 출발시켜라며 베네수엘라를 떠날 것을 촉구했다.

 

,볼튼 안보의장은

우리는 평화적인 정권 이양을 원한다. 마두로와 그의 지지자,특히 베네수엘라인이 아닌 사람들은 모든 옵션이 테이블 위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베네수엘라 군부를 향해) 당신들의 시간은 끝났다. 이게 당신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다.

과이도의 사면을 받아들이고 헌법을 보호하고 마두로를 제거하라. 그렇게 하면 제제 명단에서 빼겠다.“고 말했다.

또한 볼튼은 기자들에게 이는 분명히 쿠데타가아니다. 우리는 후안 과이도를 베네수엘라의 합법적인 임시 대통령으로 공인한다. 그리고 미국 대통령이 국방부에 명령을 내릴 때 쿠데타가 아닌것처럼, 후안 과이도가 베네수엘라 군을 장악하려고 하는 것은 쿠데타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쿠바 군대와 민병대가 베네수엘라 헌법의 죽음과 파괴를 초래하려는 목적의 군사 및 기타 작전을 즉시 중단하지않으면 쿠바 섬에 대하여 최고 수준의 제재와 함께 완전하고 철저한 (full and complete)금수 조치가 내려질 것. 모든 쿠바 병력은 즉각적이고 평화롭게 그들의 섬으로 돌아가야 할 것.

 

연합뉴스 보도

베네수엘라 국민을 기아로 몰고 간 니콜라스 마두로(56) 대통령은 사회주의 정당의 포플리즘 정책으로 나라를 폭망시켯다. 러시아는 마두로 보호를 위하여 군대(용병)을 파견.

 

푸틴의 사업 전략; 깡패국가 연합제국 건립(타임지). 글로벌 분쟁 비즈니스(블룸버그)라고 전하고 있다.

최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퇴진 요구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사망자 26(지금까지 총 수백 명이상의 사상자) 24(현지시간) 엘 나시오날

등 현지 언론은 수도 카라카스에서 18세 남성 이 숨지는 등 현재까지 26명이 사망했다.“ 며 대부분의 사망자는 19세에서 47세 남성으로 희생

자들은 여느 때처럼 평화롭게 시위에 참여했다가 군과 친정부 민병대의 공격을 받았다.

  

현재 마두로 지지세력은 대법원,군부(상위층)의 충성 그리고 외국은 중국,시아,쿠바등이 지지하고 있다

  

여기서 대법원의 지지를 받은 이유를 알아본다.

대법원장 모레스는 과거 범죄이력이 있는 자로 로스쿨 출신으로 차베스 정권 당시 등용되었는데 지난 대선에서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한 야당

후보 엔리 팔콘후보의 소송을 베네수엘라 대법원은 관련소송을 심리하지 않겠다고 밝히는 어이없는 법원의 태도가 결국 이번 사태를 유발시

킨 원인이 되었다.


한편 외국 지원 세력 가운데 러시아는 용병을 파견하면서 까지 마두로 정권을 지원하는 이유는 분쟁국가의 많은 이권 때문인 것으로본다. 알다

시피 베네수엘라는 석유부국이다. 따라서 푸틴 지원을 받는 국가의 공통점은 폭력과 부패,인권 탄압등으로 서방 주도의 제재를 받아  외교.

.경제적 활로가 막혔다는점이다.

이를 이용하여 경제적 이득을 챙기려는 속내를 갖고 개입한 것으로 외신들은 대체로 보고있다 .

중국 또한 베네수엘라에 수백억 달러를 차관으로 제공하고있는 데 자칫 이 차관을 회수할 수 없는 곤란한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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