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중고 에어컨 전문업체 ‘인버터에어컨’ 여름맞이 가격할인 이벤트 진행

입력시간 : 2019-05-15 16:13:34 , 최종수정 : 2019-05-15 16:13:34, 최광준 기자

 

▲사진제공 = 인버터에어컨



[한국경제뉴스 = 최광준기자] 에어컨 세척·설치·수리 및 중고매입과 이전설치, 보수·관리까지 공기를 씻는 에어컨 전문 업체 인버터에어컨(대표 이대로)에서는 오는 7월말까지 여름맞이 에어컨 분해정밀세척을 할인된 가격으로 서비스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 여름도 엄청난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에어컨은 기업을 비롯한 관공서와 가정까지 여름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으며 위생과 안전 등에 대해 주의가 필요한 시기이다.

실내에서 흡입된 먼지·냄새 등 이물질은 필터, 드레인판, 열교환기 등에 축적되고 물과 먼지가 섞여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에어컨 가동시 송풍팬에 의해 외부로 배출되면서 호흡기로 들어가 알러지 및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에어컨을 주기적으로 세척해주면 유해세균 제거로 최적의 실내공기를 유지할 수 있고 냉난방효율을 높여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 “열교환기 막힘으로 인한 고장과 화재 등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고 제품 유지비용절감과 수명을 연장시켜 고가인 에어컨을 건강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실제 지난 7일 오전 분당의 한 초등학교의 천장에 설치된 에어컨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학생과 교직원 수백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진 바 있다.

인버터에어컨 이대로 대표는 “에어컨·냉난방기 사용이 급증하는 시기가 되면 기계 내부에 곰팡이가 생겨 악취가 발생하거나 먼지가 쌓여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때 셀프로 청소를 시도하다가 오히려 고장이 나는 사례도 적지 않다.”면서 “어컨·냉난방기 구입 및 이동 설치 시 배관 길이가 달라짐에 따라 에어컨 성능이 저하될 수도 있고 실외기를 설치하다가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가 아닌 이상 셀프로 설치하는 것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또한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버전의 최신 에어컨이 출시되고 있기 때문에 시공 경험이 많으면서도 최신 제품을 잘 이해하고 있는 전문 업체에 위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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