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당 제135차 최고회의에서 '승냥이','삽살개'

애국당 조원진의원 발언 발표

국회 정론관 대변인실

북한 어린이가 쓴 시 '삽살개'

입력시간 : 2019-05-21 21:16:05 , 최종수정 : 2019-05-25 16:18:39, 김태봉 기자

대한애국당 제 135차 최고위원회의 조원진 의원 발언 내용

 

애국당 조원진의원 발언 발표

국회 정론관 대변인

북한 어린이시 삽살개


대한애국당 대변인이 국회정론관에서 애국당 최고회의 조원진 대표 발언 발표 

대한 애국당 최고회의 의결 결과에 대한 의결 내용을 대변인을 통해 국회 정론관에서 발표했다. 

2017310일 태극기 항쟁 당시 숨진 애국열사 5인에 대한 사망 진실 규명 및 책임자 처벌을 위한 특검법안 발의를 했다.

 

또한 광화문 애국천막을 불법으로 규정 철거하려는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해 애국당측의 입장을 발표.

박원순 시장은 불법촛불집회당시 일만명의 공무원과 세금으로 촛불집회를 지원하였으며 촛불집회를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하겠다고 당시 말했다며 애국당의 천막 투쟁에 자유한국당도 동참해 줄 것을 요구했다.

 

대한애국당 수석대변인 임지현

135차 애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원진 의원의 발언 내용중.

북한 어린이가 쓴 시로 북한 내부조선 축포선에 실린 내용을 전했다.

 

미국산 삽살개

우리집 삽살개 하루종일 졸졸 나(북한)

나만 따른다지만 이상도하지

제 죽을 줄 모르고 승냥이 미국만 따르네

꽈릉꽈릉 불벼락에 승냥이놈 즉살되면

청와대의 삽살개는 불고기가 될걸뭐

 

북한의 어린이가 시로 썼다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내용의 글을 조원진 대표는 개사를 해가며 혹시 이 개작한 글에 곡을 붙여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하고 밝혔다고 한다.

 

임 수석대변인은 이런 체제의 김정은은 애당초 비핵화에 관심이 없는 것 아니겠느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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