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외국투자 40억불에 불과

북한 경제 무역 실태

북한 아래로부터 자본주의 시장 형성

김정은 정권,외국투자유치 실패

입력시간 : 2019-09-10 23:46:47 , 최종수정 : 2019-09-10 23:46:47, 김태봉 기자

,외국투자 40억불에 불과

<사진출처:REUTERS>

 

북한에 대한 외국의 투자 금액이 40억불에 불과하다며 이는 북한이 외국투자 주체와의 계약을 제대로 이행하지않아 세계 각국의 투자 의지가 없다는 지적이 나왔다.

<기사 인용:VOA>


북한내 시장은 아래에서부터 자본주의가 형성되었다고 분석했다.

 

존스 홉킨스 대학


미국 존스홉킨스대에서 발간된 ASIAN PERSPECTIVE지에서 밝힌 바에의하면 북한은 아래로부터 자본주의가 형성되고있다고 전하고 있다.

북한에 유입된 외국인 직접 투자(FDI) 누계기준은 40억 달러라고 밝혔다.이는 정책적으로 투자하는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다면 북한에 대한 투자국은 거의없다고 보이는 것이다.

 

북한은 김정은 정권이 들어선 이후 외국투자 유치를 위한 정책을 쓰기도 했으나 상황이 달라지지는 않았으며,2011~2014년 경제특구 25개를 지정했으나 외국투자는 거의없었다.

 

북한은 계속된 도발로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영향과 북한 당국의 비현실적인 기대가 큰 이유라고 밝혔다.또한 북한당국은 소규모 투자만 하고 사업전체를 통제하려해 불신을 키운것도 이유라고 덧붙였다.

 

북한은 정책이 추구하는 계획경제가 제대로 이루어지고있지 못하고,아래로부터는 자본주의 시장이 형성되고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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