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용 거치대 킥그랩 출시

칼리아 핸드폰 제조사 인터메이

퀵그랩, 빠르다와 잡다의 합성어

송풍구에 끼워 거치하는 방식

입력시간 : 2019-09-16 10:27:12 , 최종수정 : 2019-09-20 15:32:30, 김태봉 기자

칼리아 핸드폰 차량용 송풍구 거치대 퀵그랩 출시

 

인터메이

칼리아 핸드폰 차량용 송풍구 거치대 퀵그랩

 

모바일 액세서리 브랜드 칼리아의 제조사인 인터메이(대표 권기용)가 핸드폰 차량용 송풍구 거치대 퀵그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칼리아는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적인 제품을 추구하는 브랜드이다. 이번에 출시한 퀵그랩은 기존과 다른 구조로 만들어진 차량용 거치대이다.

최근 모션 인식 및 충전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거치대가 출시되고 있다. 이런 거치대는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그만큼 복잡한 단점이 있다.

퀵그랩은 빠르다(Quick)와 잡다(Grab)의 합성어로 손쉬운 거치와 안정성에만 집중한 상품이다.

퀵그랩은 송풍구에 끼워 거치하는 방식이다. 가장 큰 특징은 중력을 이용한 자유 변형 구조라는 점이다. 아무런 조작 없이 단순히 스마트폰을 올려놓기만 하면 휴대폰의 무게에 의해 거치부가 휴대폰의 모양대로 변형되며 거치된다. 거치대를 분리할 때도 단순히 휴대폰을 잡아 들기만 하면 거치부가 원래의 모양대로 복원된다.

퀵그랩은 안정적인 거치를 위해서 충격 흡수 장치를 탑재하였다. 퀵그랩 브라켓 후면엔 공기압력 충격 보호장치가 있어 거치 및 탈거 시와 차내 흔들림이 심한 경우에서도 안정적인 거치력을 보여준다.

퀵그랩 브라켓의 높이는 38mm로 일반적인 거치대의 1/3의 크기이다. 칼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퀵그랩이 차량 인테리어와도 완벽한 조화를 이룰 것이라 전했다.

칼리아 퀵그랩은 블랙, 레드 총 가지 2타입이 있으며, 국내 주요 오픈마켓 및 소셜커머스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인터메이 개요

인터메이는 수입 제조 및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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