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흑기사 최근 근황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약속

조국 수사진행되며.,집권당 말수 줄어

조국 옹호 적극 나섰던 의원들 지금

입력시간 : 2019-09-19 14:46:55 , 최종수정 : 2019-09-23 10:41:38, 김태봉 기자

조국 흑기사들 근황

 

조국 전민정수석의 수사가 본격 이루어지면서 조국 전수석의 해명이 수사를 통해 하나하나 거짓으로 드러나고있는 가운데 그동안 조국 전수석의 변호에 전방위적으로 나섰던 여권과 청와대는 그 발언수위가 점점 가라앉는 분위기다.

<조 후보자 기자간담회> 

그런 가운데 당시 국회 인사청문회등에서 적극 방어에 나섰던 의원들의 근황을 살펴본다.

당시 더불어민주당의 김종민의 경우 동양대학교 표창장이 위조되면, 위조됐으면 당연히 법무부 장관 못하죠?” 라고 후보자에게 질문을 했다. 그러면서 위조가 사실임이 밝혀지면 저도 조국후보를 반대하겠다고 발언했다.이에 조 후보자는 제 처가 그걸(동양대총장상 위조)했다고 하면 법적인 책임을 져야되고 누구나 법앞에 평등하다 생각합니다.”고 답했다.

 

<조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

김종민의원의 답변 기대한다.

 

한편 황교안 대표의 삭발을 바라보는 정의당 심상정의원의 발언이 또 나와서 확실한 여당2중대의 모습을 보여주어 주변을 씁쓸해만들었다. “황교안 보면서 삭발은 빨갱이나 하는 짓이라던 공안검사 생각났다.”면서 삭발은 약자가 하는 최후의 투쟁방법인데 한국당처럼 막강한 제1야당의 권력과 여러 가지 수단을 갖고있음에도 약자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지원 의원 트위터>

 

또한 박지원 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삭발 투쟁에 대해 비아냥거리는 트윗을 날렸다. 그런 그가 2004년도 불법송금으로 구속위기에 있을 때 행동을 보여주는 사진을 한국당에서 실어 실소를 자아내게 하기도 했다.

 




어찌하던 수사는 계속 진행되고있고 조국 전수석을 변호하던 여권 인사들이 줄줄이 곤궁한 처지가 된것임은 틀림없다.

검찰은 이런 흑기사들의 옹호성 발언이 나올때마다 곧바로 검찰 수사와 증거 자료를 제시하며 반박을 하고있어 흑기사들은 더욱 궁지에 몰리고 있는 형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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