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보캅 등장

캘리포니아 헌팅턴 공원

영화의 로보캅이 현실로 등장

360도 감시기능과 각종 센서기능 탑재

입력시간 : 2019-09-21 14:15:34 , 최종수정 : 2019-09-25 10:01:10, 김태봉 기자


미국에 등장한 로보캅

 

캘리포니아 주에 있는 헌팅턴 공원 시는 지역 공원을 순찰하기 위해 새로운 로봇 경찰을 경찰서에 배치했다. 24시간 순찰 근무를하고 공원을 감시하며 사건발생을 예방하는 역할을한다. 크리슈티나 셰브첸코가 이 슈퍼캅을 만나 그가 일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함께 파트너로 동행 순찰하는 한 경관을 만나 로보캅에 관해 들어보았다.

로보캅은 공원을 순찰하는 기능을 하면서 360도 방향을 볼 수 있는 고화질카메라가 장착되어있어 이 곳에서 일어나는 일을 실시간으로 센터에 보고한다고 한다.

 

또한 순찰 중 사람이 접근하면 감지 기능 센서가 있어 사람이 지나갈 수 있도록 잠시 정지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로보캅을 배치 운영하면 연간 75000달러의 예산을 절약할 수 있다고하였다.

따라서 공원에서의 첫 시험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공항이나 지하 주차장등에도 배치하여 운영할 것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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