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 하원 탄핵 국면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통화 녹취

민주당과 주류 언론 기회 포착

젤렌스키와 백악관 회동

입력시간 : 2019-09-26 23:46:32 , 최종수정 : 2019-10-01 21:38:47, 김태봉 기자

트럼프와 젤렌스키 통화 녹취록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수개월전 있었던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통화 내역이 내부 고발자에 의해 드러나 또 다시 구설에 올랐다.

 

미 민주당과 메인스트림 미디어는 또 다시 기회를 잡은 듯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고 있으며,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탄핵 수사를 본격화 하고 있다.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앞서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과 뉴욕에서  회동을 갖고 기자 회견을 하였다.


트럼프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은 모두발언에 이어 회동 후 기자회견을 하면서 통화 내용을 비롯한 사건 수사에 관한 의혹을 밝혔다.

미 의회와 언론이 요구하는 통화 내역에 관하여 백악관은 소상히 밝혔다. 고 Fox News가 전하고있다.

 


트럼프:"우리 나라는 많은 일을 겪었고 우크라이나는 그것에 대해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나는 당신이 우리에게 호의를 베풀었으면 한다.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난 전체 상황에 관해 알 수있으면 좋겠다.그들이 말하는 크로드스트라이크라고 하는....귀국의 부유층 사람들 중 한 명이 있는 것 같은데... 그 서버가, 우크라이나가 가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트럼프 : "바이든의 아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고, 바이든이 검찰을 막았고 많은 사람들이 그 사실을 알고 싶어해서 법무장관과 함께 하면 모든 일이 잘 될겁니다. 바이든은 검찰을 멈추게 했다고 자랑을 늘어놓기 시작했어요.내게는 해괴하게 들리는데."

 

젤렌스키 : "그나 그녀는 이번 사건에서 언급했던 회사에 대해 구체적으로 상황을 들여다 볼 것이고, 이 사건의 수사와 관련해서 사실상 명예의 회복을 위한 문제여서 우리가 그것을 잘 처리하고 엄정하게 수사에 임할 것이다."

 

트럼프(대통령) : "나는 줄리아니가 당신에게 전화하도록하고 , 바 법무장관에게 전화할 거예요. 그리고 우리는 이 문제를 귀국에서 보다 근본적으로 상세하게 파악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내부고발자의 신빙성에 대해서,

DOJ 법률상담소측.

 

그는 "ICIG의 예비 선거에서 상대 경쟁 후보를 지지하는 쪽에서 불만 측면에서 일부 정치적 편견을 보여주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ICIG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의 제기에 대한 주장이 신빙성이 있다고 결론지었다"고 말했다.

 

캐서린 헤리지 /Fox News 수석 정보 통신원

 

Ukrainian president backs Trump: Nobody pushed me to probe Biden’s

바이든 수사관련 누구도 나에게 압력을 행사하지않았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뉴욕에서 있었던 양국간의 회동에서 이같이 단호하게 밝히면서 과거 우크라이나 전임 대통령이었던 패트로 포르센코가 검찰총장을 해임한 사건에 관하여 매우 주의깊고 신중하게 수사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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