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위대한 힘 "용서"

감동은 소시민 사회에서

미국 법원에서 일어난 일

따뜻한 포옹

김태봉 기자

작성 2019.10.06 01:33 수정 2019.10.06 01:33

지금 우리 사회가 겪고있는 갈등과 대립은 분노로 표출되고, 악의적이고 공포스러울 정도의 위선과 저주를 퍼부으면서도 이를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 죄의식의 무감각 감정.

이제 조용히 되돌이켜 자신을 바라보면서 생각해야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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