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호 개인전 이 열렸다.

아무겔러리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소재

2018. 6. 16 - 6. 30)에 세번째

양재호 개인전이 아무갤러리에서 개최되어 성황리에 마쳤다

입력시간 : 2018-06-30 21:20:46 , 최종수정 : 2018-06-30 21:41:30, 지형열 기자


녹음이 진하게 우거지는 6월 중순 즈음(2018. 6. 16 - 6. 30)에 세번째 양재호 개인전이 아무갤러리에서 개최 되었다

아무갤러리는 전라북도교육청 주변에 있다.



그의 유화 직품들은 풍경과 정물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으며 풍부한 색감을 바탕으로 멈춰진 시간속에 놓여있는 아름다운 기억과 명상 과도 같다. 작가가 좋아하는 색의 탐닉과 안정적 구도 속에 다양한 형태를 묘사하고 있다. 커다란 붓자국이 마른 다음 중간 붓과 작은 붓이 더해져 그의 성격속에 숨겨진 내면의 꼼꼼함을 드러내고 있다.



양재호 작가의 세번째 개인전


양재호 작가는 전라북도미술대전. 갑오동학미술대전. 벽골미술대전. 춘향미술대전에서 초대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수많은 공모전을 통해 더욱 치밀해지고 다져진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지만 가까운 지인에게 조차 전시 소식을 알리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오지말라라는 뜻이 아니라 다른사람들에게 괜한 부담주지 않으려고 했다고 하니 그의 배려심을 엿볼수 있다.



액자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사람보다도 잘 만들어져 있어서 어디에서 만들었을까? 궁금하였다. 

아보니 작품 액자를 손수 만들었다 하니 그의 섬세함에 더 한번 놀랍기도 하다.


[대한미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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