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현장 : 레바논 시위

경제 부실이 원인

시위대 정부 계획 거부

내각 총사퇴 요구 6일째 시위

김태봉 기자

작성 2019.11.11 22:42 수정 2019.11.11 22:42


경제위기의 레바논 사태



레바논 수상은 15년 만에 최대 규모로 여겨지는 전국적인 시위를 진정시키기 위한 경제 개혁 패키지에 대한 국제적인 지지를 구하고 있다. 

시위대는 정부의 계획을 거부하고 새드 하리리 내각의 퇴진을 촉구한 뒤 6일째 거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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