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자연재해

폭우로 절벽 붕괴

현지 주민 거대한 절벽 붕괴되는 순간 촬영

엄청난 폭우로 강이 범람하는등 이상 난동

김태봉 기자

작성 2019.12.09 16:45 수정 2019.12.13 10:55


뉴질랜드 폭우로 절벽 붕괴


뉴질랜드 캔터베리 지역에서 폭우로 절벽이 무너지는 장면을 현지 주민이 포착했다.

앙헬 프로테로는 클론디케 테라스호의 일부가 티마루 마을 외곽의 랑기타 강으로 붕괴되는 순간을 기록했다.

그 붕괴는 현지 비상사태가 선포된 직후 일어났다.

 

랑기타 강의 범람


티마루 지방 의회는 페이스북을 통해 주말 동안 고산 유역에 폭우가 더 내릴 조짐이 있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즉각 대피할 수 있도록 경계령을 내렸다.

Copyrights ⓒ 한국환경관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태봉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개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