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시위중 망중한 모습

홍콩 시위 잠시 소강

어느 한 젊은이의 일인 시위

노래와 위트 넘치는 말로 경찰 조롱

입력시간 : 2019-12-10 23:24:10 , 최종수정 : 2019-12-10 23:24:10, 김태봉 기자


홍콩 사태 이모저모

 

8일 홍콩은 80일간 계속된 시위 이후 구의원 선거에서 자유연합 진영의 압승으로 끝나고 잠시 소강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시위대는 또 다시 5개항의 요구를 위한 시위를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어느 한 시위 청년이 집회 마감10시를 얼마 안남겨둔 가운데 마주하고있는 홍콩 경찰을 향해 1인시위를 하고 있다.그러나 시위라고 하기에는 매우 특색있게 손에는 확성기를 들고 길게 노래를 부르고 있다.

노래 가사 가운데 시위 진압 경찰에 대한 비난의 욕설과 함께 위트있는 풍자를 섞어 경찰을 조롱하고있는 모습에 주변에 있던 많은 기자들이 일시에 몰려 시위도중 망중한을 즐기고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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