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의원 대담, 국민의 소리

장기표 국민의소리 대표와 대담

이정현,정치와 국회를 말하다

국민이 주인으로 대접받는 나라

김태봉 기자

작성 2019.12.13 17:38 수정 2019.12.13 17:38

국민의 소리 이정현에게 듣는다

 

국민의 소리,장기표

이정현 무소속의원 대담

 

국민의 소리 방송 대표 장기표씨가 무소속 이정현의원을 초대 현 정치와 국회에 관해 진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복심드로도 알려지고 새누리당 대표를 지낸 이정현의원은 박 전대통령 탄핵이후 새누리당을 탈당 3년여 무소속으로 국회 의정활동을 해왔다.

 

권력의 중심에서 무소속을 거치며 겪었던 일들을 격정적으로 술회하고, 특히 여러나라를 다니며 정치를 학문적으로 배우는 등 지난 3년여를 배우고,느낀 점을 토로하고 지난 정권의 탄핵 과정을 지켜보면서 작금의 문재인 정권하에서 벌어지고있는 현 상황을 진단하였다.

 

이정현 의원은 현 정치의 가장 큰 문제점을국민을 바라보는 눈이라 보면서 자유 민주주의 사회에서의 민주란 국민이 주인이란 뜻인데 그 반대는 민졸(민종)이다.”며 현 정치인들은 국민을 졸로 보고있는 것이 문제라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국민을 바라보는 눈에 관해 성찰해야한다.”고 주문했다.또한 우리 정치권의 가장 필요한 인식은 국민을 보는 자세이며, 링컨의 for the people 은 동의할 수 없는 말이라고 지적하면서, “이는 국민에게 마치 시애를 배푸는듯한 오만한 태도로 이런 자세에서 벗어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정치권이 해야할 우선되는 일은 현 시점에서 그 시대 요구에 부응하고 해결점을 도출해 내야한다.“고 피력했다.

 

<사진 출처: 장기표의 국민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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