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사회복지회, 싱글맘 이야기 ‘가만히 보면 이것도 여행이야’ 출판기념회 개최

싱글맘 11명의 잔잔하고 따뜻하면서도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 공개

출처: 동방사회복지회

‘가만히 보면 이것도 여행이야’ 도서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2월 19일 -- 동방사회복지회(회장 김진숙)는 20일 오후 5시 잉겔스에서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한화생명의 지원으로 ‘가만히 보면 이것도 여행이야’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가만히 보면 이것도 여행이야’는 싱글맘 11명이 동방사회복지회 독서모임 ‘우아모’ 활동을 통해 소소하지만 치열했던 삶의 이야기를 모아 잔잔하고 따뜻하면서도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들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싱글맘들이 싱글맘 자조모임 안에서 독서와 토론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성숙을 도모하고 자기 개방성을 높여 사회진출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동방사회복지회 김진숙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11명의 싱글맘의 책소개, 도서 증정, 사업 추진 결과 발표, 사업성과 연구보고, 피아니스트 조영희 씨와 가수 현경석 씨의 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동방사회복지회 김진숙 회장은 “미혼양육모는 갑작스러운 임신으로 경제적 어려움 뿐만 아니라 가족의 외면과 사회 관계의 단절을 경험한다”라며 “동방사회복지회는 미혼양육모가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고 스스로 건강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안정적 자립을 돕고 있다”라고 말했다.

동방사회복지회는 2011년 미혼양육모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해 초기 상담지원부터 정서와 양육 지원, 경제적 자립을 위한 취업 및 창업 교육 지원 등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1972년 국내외 소외된 아동들과 이웃들의 삶의 질을 향상해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설립된 동방사회복지회는 아동, 미혼양육모, 청소년, 장애인, 노인, 필리핀 코피노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종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다.

동방사회복지회 개요

1972년 국내외 소외된 아동들과 이웃들의 삶의 질을 향상해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설립된 동방사회복지회는 아동, 미혼양육모, 청소년, 장애인, 노인, 필리핀 코피노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종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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