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서작가 개인展 2018.9.28 - 10.2 킨택스 9홀 2관

2018대한민국미술축전 박미서화가 개인展

박미서작가는 자연에 대한 갚은 통찰과 사색으로 빚어낸 작품들...

독창적인 색과 섬세한 터치로 아름다운 작품을 완성하는 작가이다

입력시간 : 2018-09-25 21:35:24 , 최종수정 : 2018-10-13 04:15:18, 지형열 기자



2018대한민국 미술축전 KAFA아트페어 박미서작가 개인展  2018.9.28 - 10.2 킨택스 9홀 2관 에서 전시된다

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하고대한민국 미술축전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 가 후원한다

이번 미출축전 에는 대한미협 김부자 이사장이 서양화 심사위원을 맡아서 진행된다


1.꽃향기  53/41 oil on canvas   2.오후  53/41 oil on canvas   3.어느날  72.7/53 Oil on canvas   4.화려한봄날  53/41 Oil on canvas


박미서 작가 그림들은 정말 쉽게 발견 할 수 있는 풍경화다. 그래서 그의 그림은 아주 쉬운 풍경화 처럼 보여진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작가의 내밀한 언어가 마치 들판에 보석을 뿌려 놓은 듯 화사하고 고요하다



절경   116.7 / 80.3    Oil on canvas


고전적인 인상파 풍경화 같지만 구 속에는 공통적으로 따뜻함과 정감이 배어 있다. 마치 파스텔화 처럼 화사하게 느껴진다 "그림이 셈세하고 아름답다" 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 것도 이런 환상적인 색의 조화로움에서 나온 것이다



오후   33.3 / 22     Oil on canvas


"작품하면서도 자기 색깔을 찾는 것은 쉬운것은 아니에요, 사람마다 기본 색깔이 있지요  그것을 바꾸지는 말아햐 해요. 사람들은 왜 고전의 서양화를 고집하냐고 하지만 저는 그것을 꺾고 싶지 않았어요. 저만의 색깔과 형식, 기법을 이미 하고 있었으니까요" 라고 박작가는 말한다



어느봄날   53/41   Oil on canvas



박미서 작가




[대한미술신문 편집국]지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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